
‘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’가 규제 시행 전 수요를 흡수하는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. 단지는 지하 4층~지상 49층, 3개 동, 전용면적 84~155㎡, 총 358세대 규모다. ‘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’는 즉시 입주가 가능한 스트레스 DSR 3단계 미적용 단지로 실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 또한,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을 낮췄고,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과 선납 시 추가 혜택까지 더해 자금 부담을 한층 완화했다. 입지 여건도 강점이다. 단지는 지난 2024년 12월 착공한 대전 도시철도 2호선(트램) 대전복합터미널역(예정) 인근에 위치해, 향후 개통 시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.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.8km, 정거장 45개소 규모로 대전 5개 자치구를 순환하는 노선이며,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. 또한 단지 앞 동서대로와 한밭대로를 통해 둔산 생활권, KAIST, 대덕연구단지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, 경부고속도로 대전 IC와도 가까워 광역 교통 여건도 갖췄다. 이마트, 신세계 스타일마켓, CGV, 영풍문고, 대전한국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인근에 밀집해 있다. 주거 환경 역시 쾌적하다. 매봉·성남 어린이공원과 고봉산, 매봉산 등이 가까우며, 반경 1㎞ 내에 가양초·가양중이 위치한다. 단지에서 약 500m 거리에 지난해 5월 개관한 동대전 시립도서관이 있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. 미래가치 측면에서도 기대를 모은다. 가양동·성남동 일대를 중심으로 재건축·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며, 노후 주거지의 체질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. 여기에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도 올해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어, 일대는 향후 약 1만9,000여 세대 규모의 신(新)주거 중심축으로 재편될 전망이다. 이와 함께 대전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, 삼정지구 신규 산업단지 개발 등 굵직한 개발 계획도 예정돼 있어 중장기적인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. 상품성 측면에서는 지역 내 최고층 아파트로 조성되며, 전 세대에 3면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. 천장고는 최대 2.5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,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통학버스 운영 등 실거주 편의성도 강화했다.